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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1일 1식 상식 365 세계 문화 요약정보 및 구매

저자
김성환
ISBN
978-89-5897-460-4
출간일
2026년 6월 30일
승인
없음
페이지수
39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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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시리즈

1일 1식 상식 365

세계 문화

하루 한 편,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지리와 역사, 문화와 생활이 만나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365편
하루 한 편씩 1년
9갈래
지리부터 인물까지
5분
매일 부담 없는 독서
 

FROM THE AUTHOR

하루 한 장, 드넓은 세계로 떠나는 여행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문화의 모든 내용을 알 수는 없다. 세계는 넓고, 지금도 많은 것이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에 하나씩 세계 문화와 관련된 지식을 익혀가다 보면 낯선 개념은 조금씩 익숙해지고, 책이나 뉴스에서 스쳐 지나가던 정보는 더 쉽게 다가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도 위의 이름들이 사람의 삶과 연결되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긴 여행을 떠나기 어렵더라도 하루 한 장의 글을 통해 드넓은 세계를 만나는 여행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성환

ABOUT THE BOOK

세계 문화를 아홉 갈래로

세계 문화를 하루에 하나씩 부담 없이 읽어 갈 수 있도록 쉽게 구성했습니다.

❶
세계 주요 지리
대륙과 해양, 산맥과 강, 사막과 섬처럼 세계를 이루는 큰 공간을 우선 살핍니다.
39편
❷
지리 주요 용어
반도, 해협, 고원 같은 지리 용어도 함께 다룹니다.
23편
❸
세계 문화와 생활 양식
농경, 유목, 교역, 종교와 도시의 형성을 살핍니다.
62편
❹–❼
지역별 도시와 유산
도시와 유산이 품고 있는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이어 봅니다.
188편
아시아 64 · 유럽 62 · 아프리카·오세아니아 29 · 아메리카 33
❽
축제와 전통
한 지역의 축제와 역사, 그리고 공동체의 기억을 담았습니다.
37편
❾
지리 관련 인물
탐험가, 지리학자, 문화 교류에 영향을 준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며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선명하게 바라봅니다.
16편

PUBLISHER'S REVIEW

지도 위의 이름이 사람의 삶이 되기까지

✓  하루 한 편,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  지리와 역사, 문화와 생활이 만나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매일 부담 없이 즐기는 5분의 독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01

오늘날 우리는 세계 곳곳의 문화와 함께 살아간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거리의 수많은 외국 브랜드 매장, 휴대전화로 보는 해외 뉴스 등은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우리의 일상에 시나브로 스며들게 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는 이런 흐름이 더 가속화되었다. 사람들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다른 나라의 일상을 더욱 가깝게 접했다. 예전에는 다른 사람의 말이나 책으로만 접하던 정보가 이제는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세계는 이전보다 훨씬 가까워졌고,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도 더 자주 연결되고 있다.

02

세계가 가까워질수록 낯선 도시와 유산은 점점 우리에게 다가온다.

피라미드, 에베레스트산, 마추픽추, 라스코 동굴 벽화 같은 곳은 사진과 영상으로 그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서 많은 사람에게 익숙하다. 다만 그것만으로 그 세계를 제대로 이해한다고 볼 수 있을까? 그곳에 남은 건축물과 풍경은 단편적인 한 장면에 가깝다. 우리는 이 책으로의 여행을 통해 그 안에는 오랜 시간 경이로운 자연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순응과 투쟁 그리고 선택의 시간이 중첩되어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03

문화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강이 흐르는 곳에서 농경이 시작되고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초원에서는 가축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에 몸을 맡기는 생활이 이어졌다. 바다를 낀 지역에서는 항해와 교역이 발달했고, 사막과 산맥은 사람들의 생존과 이동 방식을 바꾸었다. 사람들은 각자가 살아가는 지역에서 생존하기 위해 의식주를 다듬었고, 자연의 변화와 삶의 불안을 받아들이기 위해 의례와 종교를 따랐다. 이러한 생활 방식은 지역의 기후와 지형에 따라 달라졌고, 주변 지역과의 소통과 교류가 이어지며 조금씩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04

세계 문화를 읽는 일은 사람들이 자신이 놓인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따라가는 일이다.

과거의 지리와 역사를 함께 살피면 오늘날 세계 곳곳의 생활 방식과 그 지역의 모습, 지역 축제 등을 더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어떤 지역의 음식이 왜 그런 재료를 중심으로 발달했는지, 어떤 유산이 한 나라의 정체성과 연결되는지도 그 흐름 안에서 파악할 수 있다. 이처럼 세계 문화는 멀리 있는 낯선 이야기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조건 속에서 삶을 이어 온 솔직한 기록의 산물이다.

AUTHOR

저자 소개

김성환

431일간의 여행 이후 읽고 쓰며 말하는 삶을 선택했다. 부산에서 ‘김성환 독서교육’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독서 관련 전공으로 석·박사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 인문학, 독서, 글쓰기 등을 바탕으로 여러 기관과 학교에서 700여 회 이상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

『독서의 온도 모임의 체온』  『1일 1식 하루 한 끼 평생 든든한 심리학 365』  『우리가 글을 쓴다면』  『답은 ‘나’였다』  『직장은 없지만 밥은 먹고 삽니다』  『그래서, 부산』  『그들의 사랑은 흔적이 되고』

CONTENTS

목차

머리말에 이어 DAY 001부터 DAY 365까지, 아홉 갈래의 365편이 이어집니다.

❶ 세계 주요 지리  DAY 001–039 · 39편
001 인류의 삶과 문화가 전개되는 3대양 6대륙
002 인도인의 영혼이 깃든 갠지스강
003 얼음과 자원의 땅, 그린란드
004 아프리카 생명의 강, 나일강
005 인간이 끝내 정착하지 못한 마지막 땅, 남극 대륙
006 거대한 산호의 방벽, 대보초
007 대자연의 압도적인 힘을 느낄 수 있는 로키산맥
008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통로, 마젤란 해협
009 거대한 얼음의 성채, 모레노 빙하
010 북아메리카의 문명과 문화를 빚어낸 미시시피강
01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 바이칼호수
012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문이자 세계사의 격전지 발칸반도
013 미스터리의 바다, 버뮤다 삼각지
014 태평양과 북극해를 연결하는 베링해
015 러시아의 역사, 경제, 문화가 자라난 볼가강
016 자연의 거대한 얼음이 만든 선물, 빙하호
017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막, 사하라 사막
018 물고기도 죽는 바다, 사해
019 세계 무역의 흐름을 바꾼 수에즈 운하
020 미국 서부의 삶을 지탱해주는 생명줄, 시에라네바다산맥
021 대항해 시대의 서막을 연 신항로
022 인류 교류의 상징, 실크로드
023 지구의 거대한 동맥, 아마존강
024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아타카마 사막
025 고대 잉카 문명을 품은 안데스산맥
026 이누이트의 본고장, 알래스카
027 유럽의 지붕, 알프스산맥
028 중국을 상징하는 강, 양쯔강
029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산
030 이것은 호수인가 바다인가, 오대호
031 유럽과 아시아의 접경, 우랄산맥
032 수많은 문명을 탄생시킨 지중해
033 캐리비안 해적의 배경 카리브해
034 이름은 바다지만, 내륙 호수인 카스피해
035 아프리카의 지붕, 킬리만자로산
036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 통로, 파나마 운하
037 모세의 기적이 깃든 홍해
038 태평양을 둘러싼 거대한 불의 고리, 환태평양 화산대
039 아편 생산의 오명을 가진 황금의 삼각지
❷ 지리 주요 용어  DAY 040–062 · 23편
040 위성과 알고리즘으로 세상을 읽는 GIS와 GPS
041 언어, 문화, 정체성을 구분 짓는 경계, 국경선
042 지구의 날짜가 바뀌는 기준선, 날짜 변경선
043 인류의 발전과 불평등을 상징하는 문제, 남북문제
044 땅의 영향이냐 바다의 영향이냐, 대륙성과 해양성 기후
045 인구의 도시 집중, 도시화
046 도시 내부 구조의 변화, 도심과 부도심
047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거대한 공간, 메갈로폴리스
048 경도와 시간을 결정하는 본초 자오선
049 세계 경제를 움직였던 힘, 삼각무역
050 도시가 질서 없이 팽창하는 스프롤 현상
051 한 사회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인구 피라미드
052 인간 활동이 공간에 나타나는 패턴을 연구하는 인문 지리
053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하는 자연 지리
054 지각 변동의 주요 형태, 조산 운동과 조륙 운동
055 냉전의 상징, 죽의 장막
056 지구는 둥글고 지도는 평평하다, 지도 투영법
057 사상과 이념의 벽, 철의 장막
058 물과 돌이 오랜 세월 대화를 나눈 흔적, 카르스트 지형
059 기후는 생명의 무대, 쾨펜의 기후 구분
060 모래와 흙이 흘러흘러 퇴적 지형
061 대륙 이동을 설명하는 판구조론
062 빙하의 침식이 만든 작품, 피오르
❸ 세계 문화와 생활 양식  DAY 063–124 · 62편
063 유럽의 중요한 뿌리 중의 하나인 게르만 문화
064 서양 문화의 근간, 고대 그리스 문명
065 고대 유럽을 지배했던 고대 로마 문명
066 유카탄 반도에서 가장 번성하였던 고대 마야 문명
067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고대 바빌로니아 문명
068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고대 수메르 문명
069 태양의 제국이라 불렸던 고대 아즈텍 문명
070 나일강이 준 신의 선물, 고대 이집트 문명
071 하라파와 모헨조다로를 만든 고대 인더스 문명
072 안데스 산맥에서 번성했던 고대 잉카 문명
073 기원전 동서 문화의 다리 역할을 했던 고대 페르시아 문명
074 중국 문화의 기원, 고대 황허 문명
075 자연의 한계를 극복해낸 고산지대 문화
076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낸 극지방 문화
077 일본의 미의식과 예절이 깃든 기모노
078 이주와 정착에서 생겨난 난민 문화
079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에서 피어난 노르딕 문화
080 러시아 사회의 생존과 단합의 상징, 러시아 보드카 문화
081 대초원에 펼쳐진 몽골 유목 문화
082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상대주의
083 문화를 통한 지배, 문화 제국주의
084 북유럽의 해양 전사, 바이킹 문화
085 깨달음을 얻기 위한 불교 명상 문화
086 인도 미학의 상징, 사리
087 뜨거운 열사의 사막에서 펼쳐지는 사막 문화
088 인류 문화의 다양성을 지탱하는 소수 민족
089 속죄와 구원, 신앙의 결속을 다지는 순례 문화
090 더울 땐 낮잠이 최고, 스페인 시에스타
091 아랍 세계의 상징적 이미지, 아랍 히잡 문화
092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 아메리카 인디언
093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아시아 전통 무예
094 죽은 자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시아의 장례 문화
095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프리카 부족 문화
096 전통 춤과 음악으로 죽음을 승화시키는 아프리카 장례 문화
097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열대우림 문화
098 여유와 예절의 상징, 영국 차 문화
099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또 다른 방식, 오지 문화
100 마니아, 덕후를 뜻하는 오타쿠 문화
101 고대 신들의 거처, 올림포스
102 초자연적 신념과 행동이 발현된 원시 신앙 문화
103 유대교 율법에 기반한 음식 문화, 유대교 코셔
104 기독교 전통에서 비롯된 유럽의 장례 문화
105 낯선 곳, 새로운 뿌리 이민자 문화
106 무슬림의 신앙적 삶이 깃든 음식 문화, 이슬람 할랄
107 아침에 커피 한 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문화
108 우주의 조화를 찾는 수행, 인도의 요가 문화
109 인도의 뿌리 깊은 계급 제도, 인도의 카스트 제도
110 일본의 명예와 충성을 대표하는 일본 사무라이 문화
111 일본의 대표 국민 음식, 일본의 스시
112 일본의 대중문화를 넘어 전 세계가 공유하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문화
113 오랜 차별과 고난의 역사, 집시 문화
114 아시아계 이민 사회의 상징, 차이나타운
115 중국 여성들의 개성과 품격을 보여 주는 치파오
116 스코틀랜드 저항과 독립의 상징, 킬트
117 튀르키예 전통 홍차, 튀르키예 차이 문화
118 단순한 술이 아닌 문화로 여겨지는 프랑스 와인 문화
119 한국인의 생활 지혜가 담긴 한국 온돌 문화
120 세계인이 주목하는 문화, 한류
121 한국인의 예절과 미의식이 담긴 한복 문화
122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식 문화
123 인간 사회의 첫 공동체, 혈연 공동체
124 인도 사회를 움직이는 생활 문화, 힌두교 문화
❹ 아시아 도시와 유산  DAY 125–188 · 64편
125 사막 속의 푸른 바다, 갈릴리 호수
126 ‘고르디온의 매듭’의 배경, 고르디온 유적
127 한민족의 정신과 역사가 이어져 온 금강산과 백두산
128 신들의 계곡, 네팔 카트만두
129 맛있는 음식과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매력적인 대만 타이베이
130 천년 고도, 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경주
131 우리나라 제2의 수도, 대한민국 부산
132 우리나라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 대한민국 서울
133 섬 전체가 하나의 관광 자원인 대한민국 제주도
134 인도 고대 왕국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데칸고원
135 인간의 상상력이 현실이 된 도시, 두바이
136 세계 최대 규모의 석굴 사원, 둔황 막고굴
137 거대한 제국의 위용을 느낄 수 있는 명과 청 시대 황릉
138 인더스 문명의 대표 도시, 모헨조다로
139 인도양의 진주, 몰디브
140 세계를 호령한 칭기즈 칸의 고향, 몽골고원
141 북방 유목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몽골 우브스 누르 분지
142 몽골 제국의 심장, 몽골 카라코룸 유적
143 천년 전 불교 왕국의 숨결, 미얀마 바간 유적
144 불교 신앙의 중심지, 미얀마 양곤
145 베트남의 수도이자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베트남 하노이
146 바다 위에 떠 있는 용, 베트남 하롱 베이
147 식민 지배의 그림자와 민중의 저항이 깃든 베트남 호찌민
148 베트남의 전통과 예술이 집약된 베트남 후에
149 사우디 미래 도시의 청사진, 사우디 네옴시티
150 메카와 메디나가 위치한 이슬람의 고향, 사우디 헤자즈
151 고대 바위 요새이자 궁전 유적, 스리랑카 시기리야
152 중동 지역의 핵심 도시, 시리아 다마스쿠스
153 요르단의 보물, 요르단 페트라
154 전통문화와 학문의 도시,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155 중앙아시아의 보석,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156 세상의 절반이라고 불리는 도시, 이란 이스파한
157 고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수도, 이란 페르세폴리스
158 세 종교가 만나는 거룩한 도시, 이스라엘 예루살렘
159 인도의 심장, 인도 델리
160 인도 경제의 중심지, 인도 뭄바이
161 힌두교 최대의 성지, 인도 바라나시
162 계획 도시이자 핑크 시티로 불리는 인도 자이푸르
163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섬
164 인도네시아 문명의 중심, 인도네시아 자바섬
165 일본의 전통과 역사가 숨쉬는 일본 교토
166 일본 문명의 원천, 일본 나라
167 일본의 수도이자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일본 도쿄
168 일본인의 영혼의 고향, 일본 후지산
169 과거의 상처를 넘어 미래를 향하는 일본 히로시마
170 중국의 천년 고도, 중국 베이징
171 중국 무역 산업의 허브, 중국 상하이
172 중국 문명의 출발점, 중국 시안
173 중국 제일의 명산, 중국 황산
174 세계 최대 규모의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175 앙코르 문명의 근원, 캄보디아 톤레삽
176 코모도왕도마뱀의 왕국, 코모도 국립공원
177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 도시, 태국 방콕
178 동양의 베네치아로 불렸던 태국 아유타야
179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 튀르키예 이스탄불
180 화산이 빚은 기암괴석의 천국,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181 에메랄드빛 온천 천국, 튀르키예 파묵칼레
182 인간의 욕망과 전쟁의 역사를 말해주는 트로이 유적
183 세계의 지붕, 티베트고원
184 티베트 불교와 정치의 중심, 티베트 포탈라궁
185 동서 문화의 교차점, 파르티아
186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출발점, 파사르가다에
187 사막 한가운데 꽃피운 도시, 팔미라
188 아시아 금융 허브이자 문화의 용광로, 홍콩
❺ 유럽 도시와 유산  DAY 189–250 · 62편
189 ‘델포이의 신탁’으로 유명한 그리스 델포이 유적
190 바위 꼭대기의 공중 수도원, 그리스 메테오라
191 그리스 신화의 출발지,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192 자전거와 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93 인어공주 이야기가 태어난 곳, 덴마크 코펜하겐
194 햄릿의 무대가 된 덴마크 헬싱외르
195 엘베강의 피렌체, 독일 드레스덴
196 유럽을 움직였던 무역 교류의 중심지, 독일 뤼베크
197 독일을 대표하는 기술 산업 도시, 독일 뮌헨
198 독일 고전 문학의 중심, 독일 바이마르
199 독일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독일 베를린
200 독일 최대의 항구 도시, 독일 함부르크
201 인류 기록의 기원, 라스코 동굴 벽화
202 러시아 정치·경제·문화의 중심, 러시아 모스크바
203 러시아 극동의 관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204 러시아의 베네치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205 드라큘라의 전설을 간직한 루마니아 시기쇼아라
206 유럽의 문화적 전통과 건축을 볼 수 있는 리옹 역사 지구
207 동유럽 문화의 교차점, 리투아니아 빌뉴스
208 검은 성모상으로 유명한 스페인 몬세라트
209 독특한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몰타
210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 바티칸 시국
211 북유럽의 베네치아, 벨기에 브뤼헤
212 흑해 연안에 위치한 바다의 진주, 불가리아 네세바르
213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공화국의 유적이 남아 있는 산마리노 역사 지구
214 가톨릭 순례의 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215 북유럽 물의 도시, 스웨덴 스톡홀름
216 고대 인류의 중요한 흔적, 스톤헨지
217 가우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스페인 구엘 공원
218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의 만남, 스페인 그라나다
219 가우디의 도시이자 스페인 여행의 중심, 스페인 바르셀로나
220 카탈루냐만의 독자적 문화를 만들어 온 스페인 카탈루냐
221 이슬람, 유대교, 가톨릭 세 문화의 도시 스페인 톨레도
222 거대한 숲과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시베리아
223 ‘노래 혁명’으로 독립을 쟁취한 에스토니아 탈린
224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 에트나 화산
225 영국의 수도이자 문화와 금융의 중심, 영국 런던
226 비틀스의 고향, 영국 리버풀
227 면직물 생산지에서 세계 축구의 중심지로, 영국 맨체스터
228 에든버러 페스티벌을 만끽할 수 있는 영국 에든버러 구시가지
229 원자력 사고의 무서움을 각인시킨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230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지, 이탈리아 나폴리
231 모든 길은 로마로, 이탈리아 로마
232 운하와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
233 바다와 절벽의 아름다운 풍광, 이탈리아 아말피
234 트룰리로 유명한 마을, 이탈리아 알베로벨로
235 예술과 문학의 중심지, 이탈리아 피렌체
236 체코의 수도이자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체코 프라하
237 땅의 뜨거움과 바다의 차가움이 부딪히는 캄차카반도
238 일본과 러시아의 영토 분쟁 지역, 쿠릴 열도
239 ‘파두’가 골목마다 울려 퍼지는 낭만적인 도시, 포르투갈 리스본
240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포르투갈 신트라
241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다시 태어난 폴란드 바르샤바
242 인간의 잔혹함과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폴란드 아우슈비츠
243 폴란드의 가장 오래된 문화 중심지, 폴란드 크라쿠프
244 화산재 속에 멈춰버린 도시, 폼페이 유적
245 프랑스 제2의 도시, 프랑스 마르세유
246 ‘아비뇽의 유수’가 일어난 프랑스 아비뇽
247 예술과 낭만이 있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248 섬들을 연결하여 건설한 요새, 핀란드 수오멘린나
249 핀란드의 수도이자 도시 전체가 디자인 박물관, 핀란드 헬싱키
250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헝가리 부다페스트
❻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도시와 유산  DAY 251–279 · 29편
251 아프리카의 숨겨진 보물, 그레이트 짐바브웨
252 맑은 바다와 다양한 해양생물을 경험할 수 있는 기니비사우 비자고스
253 케이프타운의 식민 역사를 볼 수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로벤섬
254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255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입법 수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256 뉴질랜드 북섬 유황의 도시, 뉴질랜드 와카레와레와
257 풍요로운 자연과 복잡한 역사가 어우러진 마다가스카르
258 모로코의 아름다운 예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모로코 마라케시
259 모로코 점토 건축의 전형, 모로코 아이트 벤하두
260 모로코의 얼굴, 모로코 카사블랑카
261 모로코의 천년 고도, 모로코 페스
262 인도양의 낭만 가득한 섬나라, 모리셔스
263 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곳, 미크로네시아 연방
264 세계 3대 폭포 중의 하나, 빅토리아 폭포
265 과거 대서양 노예 무역의 거점, 세네갈 고레섬
266 아프리카 자연의 상징, 세렝게티 국립공원
267 시에라리온의 수도이자 숨겨진 보물, 시에라리온 프리타운
268 생명의 실험실, 아프리카 대호수
269 과거 에티오피아 제국의 수도였던 에티오피아 곤다르
270 대지의 배꼽, 울루루-카타추타
271 파라오의 수도이자 성스러운 땅, 이집트 룩소르
272 이집트 문명의 중심 도시, 이집트 카이로
273 동아프리카의 주요 노예 무역항 가운데 하나였던 잔지바르 스톤타운
274 아프리카의 푸른 심장, 케냐 나이로비
275 적도를 따라 아프리카 대륙의 심장을 관통하는 콩고강
276 중세 동아프리카 해상 무역과 문화의 중심지, 탄자니아 킬와 키시와니
277 모던한 건물과 역사 깊은 유럽풍 건물이 공존하는 호주 멜버른
278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
279 자연 보존의 상징, 호주 타스마니아
❼ 아메리카 도시와 유산  DAY 280–312 · 33편
280 다윈 진화론의 단서를 제공한 갈라파고스 제도
281 지구의 지질학적 장관이 연출된 그랜드 캐니언
282 고대 인류가 남긴 미스터리, 나스카 지상화
283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나이아가라, 이구아수 폭포
284 멕시코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 멕시코 멕시코시티
285 풍부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멕시코 오악사카 유적
286 마야 문명의 중요한 해양 거점, 멕시코 칸쿤
287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색의 건물이 어우러진 멕시코 캄페체
288 신들이 태어난 곳,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289 미국 내에 온대 원시림이 가장 잘 보존된 미국 그레이트 스모키산 국립공원
290 재즈의 도시, 미국 뉴올리언스
291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 미국 디트로이트
292 고대 푸에블로 문화의 중요한 유적지, 미국 메사 베르데 국립공원
293 미국 독립의 역사가 스며들어 있는 미국 보스턴
294 산업과 예술이 함께 하는 풍경, 미국 시카고
295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296 미국 정치와 역사의 상징, 미국 워싱턴
297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이 만들어진 역사적 도시, 미국 필라델피아
298 태평양의 낙원, 미국 하와이
299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사막, 볼리비아 우유니
300 세상에서 가장 높은 도시, 볼리비아 포토시
301 열정의 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302 남미 식민 예술의 보석, 브라질 오우로 프레투
303 아르헨티나 수도이자 남미 문화의 상징,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304 안데스산맥 중턱에 위치한 에콰도르 수도, 에콰도르 키토
305 모아이 석상의 미스터리, 이스터섬
306 마야 문명이 남긴 가장 웅장한 도시, 치첸 이트사
307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칠레 산티아고
308 자연의 경외감을 느끼게 하는 캐나다 로키 3대 국립공원
309 아름다운 항구 도시, 캐나다 루넨버그
310 캐나다 안의 또 다른 프랑스, 캐나다 퀘벡
311 카리브해의 진주, 쿠바 하바나
312 잉카 문명의 위대한 유산, 페루 마추픽추
❽ 축제와 전통  DAY 313–349 · 37편
313 세계 최대 규모의 노천 음악 및 행위 예술 축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314 다양한 문화, 전통, 믿음, 종교를 기념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헤리티지 데이
315 북유럽의 대표 스키 축제, 노르웨이 홀멘콜렌 스키 페스티벌
316 인류에게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노벨상
317 지역의 이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노팅힐 카니발
318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의 명소, 뉴욕 타임스퀘어 신년맞이
319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민속 축제, 독일 옥토버페스트
320 세계 3대 축제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삼바 축제, 리우데자네이루 카니발
321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 마슬레니차
322 세상을 떠난 가족·친지를 기리는 전통 축제,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323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기념일, 미국 독립기념일
324 1년 동안 추수한 것에 감사를 올리는 미국 추수감사절
325 가족이 모여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베트남 테트
326 새해를 여는 클래식의 향연, 빈 신년 음악회
327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 세계 3대 비엔날레
328 전 세계인을 열광시키는 세계 3대 스포츠
329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세계 3대 영화제
330 토마토를 마음껏 던지며 즐기는 축제, 스페인 라 토마티나
331 소와 함께 거리를 질주하는 스페인 산 페르민
332 전 세계 탱고 음악가들을 불러 모으는 아르헨티나 탱고 페스티벌
333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아비뇽 페스티벌
334 아일랜드의 정체성과 문화를 확인하는 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날
335 예술인 모두에게 열려 있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336 이스라엘의 크리스마스 유대교 하누카
337 전 세계 무슬림들이 신앙과 절제를 실천하는 이슬람 라마단
338 순종과 희생을 기리는 축제, 이슬람 이드 알아드하
339 어둠을 밝히는 작은 불빛의 행렬, 인도 디왈리
340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됨을 축하하는 봄맞이 축제, 인도 홀리
341 겨울 축제의 대명사, 일본 삿포로 축제
342 조상 숭배,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중국 춘절
343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전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344 물을 뿌리는 놀이와 축제를 즐기는 태국 송끄란
345 프랑스 전역이 들썩이는 거대한 자전거 축제, 투르 드 프랑스
346 독특한 예술적 경험과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된 축제, 프라하 시그널 페스티벌
347 프랑스 혁명을 기념하는 불꽃놀이, 프랑스 바스티유 데이
348 얼음과 눈조각의 향연, 하얼빈 빙설제
349 분장 놀이와 축제로 즐기는 할로윈
❾ 지리 관련 인물  DAY 350–365 · 16편
350 메르카토르 도법의 창시자, 게라르두스 메르카토르
351 유럽인 최초로 아프리카 횡단에 성공한 데이비드 리빙스턴
352 살아 있는 전설의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
353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로알 아문센
354 유명한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
355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인도 항로를 개척한 바스쿠 다 가마
356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아메리고 베스푸치
357 호주와 뉴질랜드를 발견한 아벨 타스만
358 남극 횡단 도전, 위대한 실패 어니스트 섀클턴
359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행가 중의 한 명, 이븐 바투타
360 아시아의 콜럼버스, 정화
361 영국의 탁월한 항해가이자 탐험가, 제임스 쿡
362 캐나다와 북아메리카 발견에 핵심적 역할을 한 존 캐벗
363 셰르파의 살아 있는 전설, 카미 리타
364 신대륙을 발견한 탐험가의 대명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365 세계 최초의 지구 일주 항해에 도전한 페르디난드 마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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