❶ 미술
[DAY 001] 세계 미술 시장을 좌우하는 ‘3대 경매사’
[DAY 002] 동서양 예술의 만남 ‘간다라 미술’
[DAY 003]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개념 미술’
[DAY 004] 대중을 향해 펼쳐지는 미술 ‘공공미술’
[DAY 005] 예술을 감정이 아닌 구조로 바라본 ‘구성주의 미술’
[DAY 006] 예술의 경계를 흔드는 ‘그라피티 아트’
[DAY 007] 18세기 후반 프랑스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낭만주의 미술’
[DAY 008] 자유와 도전을 예술로 구현하려는 ‘뉴욕 화파’
[DAY 009] 반합리주의적인 예술 경향 ‘다다이즘’
[DAY 010] 지구 자체를 거대한 작업 공간으로 삼는 ‘대지 예술’
[DAY 011] 그림의 시작이자 작가로서 정체성을 쌓아가는 흔적 ‘데생’
[DAY 012] 우연이 만들어 낸 대칭의 예술 ‘데칼코마니’
[DAY 013] 인류 최초의 미술 ‘동굴 벽화’
[DAY 014] 18세기 유럽 상류사회의 취향을 담은 ‘로코코 미술’
[DAY 015] 신 중심의 세계에서 인간 중심의 세계로 ‘르네상스 문화’
[DAY 016] 르네상스가 찬란하게 꽃 피울 수 있게 한 ‘메디치 가문’
[DAY 017] 기술을 작품의 본질로 끌어 들인 ‘미디어 아트’
[DAY 018] 귀로 듣는 예술 ‘사운드 아트’
[DAY 019] 국가의 이념을 전달하는 도구에 가까웠던 ‘사회주의 리얼리즘’
[DAY 020]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미술 전시 제도 ‘살롱 드 파리’
[DAY 021] 과학과 예술의 만남 ‘색채 분할법’
[DAY 022] 공간 전체를 작품으로 만드는 ‘설치미술’
[DAY 023] 빛의 효과를 예술로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DAY 024] 그림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꾼 ‘스푸마토’
[DAY 025] 조화와 균형을 찾으려는 열망에서 시작된 ‘신조형주의’
[DAY 026] 산업화 시대에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은 ‘아르누보’
[DAY 027] 낯설지만 혁신적이면서도 새로운 시도 ‘아방가르드’
[DAY 028] 3차원 콜라주 ‘아상블라주’
[DAY 029] 19세기 유럽 미술계를 지배했던 ‘아카데미즘’
[DAY 030] 전쟁 이후 내면의 흔적을 담은 ‘앵포르멜’
[DAY 031] 색채의 해방을 꿈꾼 ‘야수파’
[DAY 032] 강한 시각 효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옵아트’
[DAY 033] 미술의 기본 원리로 자리 잡은 ‘원근법’
[DAY 034]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미술 양식 ‘인상주의’
[DAY 035]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인터랙티브 아트’
[DAY 036] 여러 시점으로 사물을 재구성한 ‘입체파’
[DAY 037] 유럽과 미국 이외의 예술 세계 ‘제3세계 미술’
[DAY 038] 무의식의 욕구를 예술로 표현한 ‘초현실주의’
[DAY 039] 작가의 내면을 드러내려 한 ‘추상 표현주의’
[DAY 040]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허문 ‘콜라주’
[DAY 041] 보이지 않는 예술가 ‘큐레이션’
[DAY 042] 작품이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키네틱 아트’
[DAY 043] 빛과 어둠으로 극적 감정을 만든 ‘테네브리즘’
[DAY 044] 일상 속 대상을 캔버스로 옮긴 ‘팝아트’
[DAY 045] 예술이 사회와 만나는 가장 날것의 방식 ‘퍼포먼스 아트’
[DAY 046] 사진처럼 사실적으로 보이는 예술 ‘포토리얼리즘’
[DAY 047] 색과 형태로 감정을 강렬하게 표현한 ‘표현주의’
[DAY 048] 벽과 그림이 하나가 된 ‘프레스코화’
[DAY 049] 민중의 삶과 마음이 담긴 예술 한국 ‘민화’
[DAY 050] 순간의 빛 너머를 그린 ‘후기 인상주의’
❷ 건축, 조각
[DAY 051] 종교적 성지이자 예술적 공간 ‘게하르트 수도원’
[DAY 052] 하늘을 향해 솟은 첨탑이 특징인 ‘고딕 건축’
[DAY 053] 미국 서부의 개척 정신을 담은 조형물 ‘골든 게이트 브리지’
[DAY 054]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DAY 055] 파리의 영혼을 담은 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DAY 056] 뉴욕을 세계 예술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뉴욕 미술관’
[DAY 057] 화강암 절벽 위에 네 명의 대통령 얼굴을 새긴 ‘러시모어 산’
[DAY 058] 10세기에서 12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한 건축 양식 ‘로마네스크 건축’
[DAY 059] 인류가 남긴 가장 거대한 건축물 ‘만리장성’
[DAY 060] 레고 블록을 맞추듯 조립하는 ‘모듈러 건축’
[DAY 061] 건축 문화를 이끈 ‘목조, 석조, 철조’
[DAY 062] 중세 기독교 문화의 심장 역할을 한 ‘몬테 카시노 수도원’
[DAY 063] 노르망디 해안에 우뚝 솟은 ‘몽생미셸 수도원’
[DAY 064] 권력과 신앙을 강조한 ‘바로크 건축’
[DAY 065] 아프가니스탄의 거대한 암벽에 조성된 ‘바미안 석불’
[DAY 066] 조각을 통해 인간을 표현한 방식 ‘반신상, 전신상, 토르소’
[DAY 067] 영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버킹엄 궁전’
[DAY 068] 프랑스 절대왕정의 상징 ‘베르사유 궁전’
[DAY 069]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건물 ‘부르즈 할리파’
[DAY 070] 독일 현대사의 얼굴 ‘브란덴부르크 문’
[DAY 071] 콘크리트 날것 그대로의 모습 ‘브루탈리즘’
[DAY 072] 오스만 제국을 상징하는 건축물 ‘블루 모스크’
[DAY 073] 동로마 제국의 정체성을 잘 드러낸 ‘비잔틴 건축’
[DAY 074] 영국의 상징이 된 시계탑 ‘빅 벤’
[DAY 075]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DAY 076] 바티칸 시국에 세워진 기독교의 성지 ‘성 베드로 대성당’
[DAY 077] 인류 문명의 기억을 집대성한 ‘세계 3대 박물관’
[DAY 078] 미얀마에 세워진 동남아시아 불교의 상징 ‘쉐다곤 파고다’
[DAY 079] 부처의 사리와 유물을 모시기 위해 세운 ‘탑 스투파’
[DAY 080]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진 석조 조각상 ‘스핑크스’
[DAY 081] 아시아의 역사가 담긴 ‘아시아 3대 박물관’
[DAY 082] 성당과 모스크의 두 얼굴을 지닌 ‘아야 소피아’
[DAY 083] 암벽에 새긴 고대 인도 불교 예술 ‘아잔타 석굴’
[DAY 084] 그라나다 언덕 위에 있는 이슬람 건축의 정수 ‘알함브라 궁전’
[DAY 085] 프랑스 파리를 상징하는 건축물 ‘에펠탑’
[DAY 086] 데칸 고원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굴 사원 ‘엘로라 석굴’
[DAY 087] 뉴욕의 얼굴 역할을 하는 마천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DAY 088] 영국 민주주의의 심장 영국 ‘국회의사당’
[DAY 089] 유럽의 역사와 예술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유럽 대표 미술관’
[DAY 090] 이슬람의 독특한 건축 양식 ‘이슬람 건축’
[DAY 091] 중국 전통 정원의 철학을 보여준 ‘이화원’
[DAY 092] 인체의 자세에 따라 구분되는 조각 형식 ‘입상, 좌상, 와상’
[DAY 093] 동아시아 최대의 궁전 ‘자금성’
[DAY 094] 미국의 이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얼굴 ‘자유의 여신상’
[DAY 095] 돌과 흙 등으로 인간의 상상을 새긴 ‘조소’
[DAY 096] 기후 위기 속에서 빛나는 건축 양식 ‘지속 가능한 건축’
[DAY 097] 산업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만들어낸 건축 양식 ‘초고층 건축’
[DAY 098] 고대 로마 제국의 웅장한 힘을 보여준 ‘콜로세움’
[DAY 099] 독일에 있는 유럽 고딕 건축의 정점 ‘쾰른 대성당’
[DAY 100] 러시아의 심장부 ‘크렘린 궁전’
[DAY 101] 인도 무굴 제국을 상징하는 건축물 ‘타지마할’
[DAY 102] 아테네에 있는 고대 그리스 건축의 정수 ‘파르테논 신전’
[DAY 103] 건물의 얼굴 ‘파사드’
[DAY 104] 로마 제국의 기술력을 집약한 건축물 ‘판테온’
[DAY 105] 고대 로마가 남긴 가장 생생한 증언 ‘포로 로마노’
[DAY 106] 이집트 사막에 세워진 고대 문명의 상징 ‘피라미드’
[DAY 107]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울어진 건축물 ‘피사의 사탑’
[DAY 108] 구조와 설비를 밖으로 드러낸 ‘하이테크 건축’
[DAY 109] 한국인의 정체성이 담긴 건축 양식 ‘한옥’
[DAY 110] 낯설지만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해체주의 건축’
❸ 사진, 영상
[DAY 111] 카메라 기술의 양대 산맥 ‘DSLR과 미러리스’
[DAY 112] 빛을 넉넉하게 담아 사진의 화질을 높이는 ‘ETTR’
[DAY 113] 센서가 빛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나타내는 ‘ISO’
[DAY 114] 원본의 이미지를 활성화하는 ‘RAW 촬영’
[DAY 115] 기록을 넘어 사유로 확장한 ‘개념 사진’
[DAY 116] 사진가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 ‘골든 아워, 블루 아워’
[DAY 117] 사진가의 시선을 결정하는 ‘구도’
[DAY 118] 현장의 생동감을 강조한 ‘네오 리얼리즘’
[DAY 119] 1950년대 불었던 영화계의 신선한 바람 ‘누벨바그’
[DAY 120] 전쟁 이후 독일 영화의 정체성을 재발견한 ‘뉴 저먼 시네마’
[DAY 121] 1960년대 후반 미국 영화의 판도를 바꿔 놓은 ‘뉴 할리우드’
[DAY 122]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된 최초의 사진술 ‘다게레오타입’
[DAY 123] 현실을 통해 진실을 보여 주려는 예술 ‘다큐멘터리’
[DAY 124] 영화 본연의 순수성을 되찾으려 했던 ‘도그마 95’
[DAY 125] 자유로운 실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독립 영화’
[DAY 126] 카메라의 눈 ‘렌즈’
[DAY 127]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효과 ‘모션 그래픽’
[DAY 128] 여러 장면을 이어 붙여 의미를 만들어 내는 ‘몽타주’
[DAY 129] 도시의 건물을 빛의 화면으로 바꾼 미디어 ‘파사드’
[DAY 130] 하나의 장면에서 의미를 만들어내는 ‘미장센’
[DAY 131] 사진으로 사회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보도 사진’
[DAY 132] 촬영된 이미지를 더 잘 보이도록 다듬는 ‘보정’
[DAY 133]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이는 속도를 결정하는 ‘셔터 속도’
[DAY 134] 영상 구조를 미리 시각화한 도구 ‘스토리보드’
[DAY 135] 실제 물체를 조금씩 움직이며 한 장면씩 촬영한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DAY 136] 거리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하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피’
[DAY 137] 영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공동의 언어 ‘시나리오’
[DAY 138] 카메라로 영상을 찍고 구성하는 모든 과정 ‘시네마토그래피’
[DAY 139] 카메라 역사의 두 가지 갈래 ‘아날로그와 디지털 카메라’
[DAY 140] 정적인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 ‘애니메이션’
[DAY 141] 영화를 구성하는 작은 조각들 ‘영상 단위’
[DAY 142]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이는 양을 결정하는 ‘조리개’
[DAY 143] 사진이 독립적인 예술임을 보여준 ‘추상 사진’
[DAY 144] 빛과 이미지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도구 ‘카메라 옵스큐라’
[DAY 145] 사진을 매체의 영역으로 발전시킨 전환점 ‘칼로타입’
[DAY 146] 상상을 현실로 만든 기술 ‘컴퓨터 그래픽’
[DAY 147] 영상을 실제로 만드는 전 과정 ‘프로덕션’
[DAY 148] 사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피사계 심도’
[DAY 149] 사진을 예술로 확장시킨 흐름 ‘픽토리얼리즘’
[DAY 150] 사진과 영화의 역사를 바꿔 놓은 ‘필름’
[DAY 151] 어둠과 불안으로 인간의 욕망을 그린 ‘필름 누아르’
[DAY 152] 빛의 성질을 이용해 만든 3D 입체 이미지 ‘홀로그램 아트’
❹ 디자인
[DAY 153] 사용자의 경험을 바꾸는 ‘UI, UX’
[DAY 154] 공간을 기능적이면서도 아름답게 만드는 ‘공간 디자인’
[DAY 155] 사용자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사고’
[DAY 156] 기업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압축된 ‘로고 디자인’
[DAY 157] 기존 디자인 질서를 뒤흔든 ‘멤피스 그룹’
[DAY 158] 기능성과 합리성에 중심을 둔 ‘모더니즘 디자인’
[DAY 159]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꾼 ‘바우하우스’
[DAY 160] 브랜드가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 ‘브랜드 아이덴티티’
[DAY 161]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산업 디자인’
[DAY 162] 북유럽 특유의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담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DAY 163] 시각 정보와 감각을 함께 전달하는 ‘시각 디자인’
[DAY 164] 1920년대의 시대 정신을 보여준 ‘아르데코’
[DAY 165] 인간의 손에서 비롯된 진정한 아름다움 ‘아트 앤 크래프트 운동’
[DAY 166]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꿈꾸는 디자인 ‘에코 디자인’
[DAY 167] 예술과 장인 정신의 결정체 ‘오트 쿠튀르’
[DAY 168]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이어간 ‘울름 조형대학’
[DAY 169] 모두를 위한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
[DAY 170]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이타적 디자인’
[DAY 171] 시각적 언어로 생각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션’
[DAY 172] 환경과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는 패션 철학 ‘지속 가능 패션’
[DAY 173] 가장 오래된 디자인 기술 중 하나 ‘직조 기법’
[DAY 174] 색채의 조화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컬러 코디네이션’
[DAY 175] 글자를 디자인하는 ‘타이포그래피’
[DAY 176] 직물에 기능과 아름다움을 더한 ‘텍스타일 디자인’
[DAY 177] 변수의 조합을 통해 형태를 만드는 ‘파라메트릭 디자인’
[DAY 178]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유행을 반영한 ‘패스트 패션’
[DAY 179] 매장에서 바로 구매하고 착용할 수 있는 옷 ‘프레타포르테’
❺ 음악
[DAY 180] 작품의 감정선과 서사를 뒷받침하는 음악 ‘OST’
[DAY 181] 언어와 음악이 결합한 예술 ‘가곡’
[DAY 182] 인류가 소리를 표현하기 시작한 ‘고대 음악’
[DAY 183] 18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꽃피운 ‘고전주의 음악’
[DAY 184] 관악기와 현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관현악’
[DAY 185] 클래식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장르 ‘교향곡’
[DAY 186] 한국의 전통 음악 ‘국악’
[DAY 187] 교회에서 울려 퍼지는 신성한 노래 ‘그레고리오 성가’
[DAY 188]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음악 ‘낭만주의 음악’
[DAY 189] 농경 사회의 삶이 담긴 ‘농악’
[DAY 190]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뉴에이지 음악’
[DAY 191] 여러 선율이 어우러져 깊이를 만든 ‘다성음악’
[DAY 192] 평화와 저항의 상징 ‘레게’
[DAY 193] 죽은 자를 추모하고, 산 자를 위로하는 ‘레퀴엠’
[DAY 194] 열정과 자유의 상징 ‘록’
[DAY 195] 음악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리듬’
[DAY 196]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
[DAY 197] 성가 위에 새로운 가사를 덧붙이는 ‘모테트’
[DAY 198] 눈으로 음악을 즐기는 ‘뮤직비디오’
[DAY 199] 입에서 입으로 전승되며 시대를 넘나든 ‘민속 음악’
[DAY 200] 화려함과 극적인 표현으로 시대를 드러낸 ‘바로크 음악’
[DAY 201] 노래나 연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배경 음원’
[DAY 202] 가수와 청중 사이의 가장 솔직한 만남 ‘버스킹’
[DAY 203] 흑인의 삶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블루스’
[DAY 204] 사람의 목소리를 악기처럼 다루는 예술 ‘성악’
[DAY 205] 음악으로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세계 3대 오케스트라’
[DAY 206] 음악을 향한 인간의 순수한 열정을 증명하는 ‘세계 3대 콩쿠르’
[DAY 207] 음악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 ‘소나타 형식’
[DAY 208] 음악과 영상의 유통과 소비 방식을 바꾼 ‘스트리밍’
[DAY 209]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음악의 대화 ‘실내악’
[DAY 210]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민요 ‘아리랑’
[DAY 211] 팬과 함께 성장하는 대중문화의 주인공 ‘아이돌’
[DAY 212] 흑인 음악의 감성을 세계로 확장한 ‘알앤비’
[DAY 213] 전자 음악이 아닌 음악 ‘어쿠스틱’
[DAY 214] 자유롭고 실험적인 음악 세계 ‘인디 음악’
[DAY 215] 전기적 장치를 활용해 소리를 만드는 ‘일렉트로닉 음악’
[DAY 216] 서로 다른 언어로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는 ‘작사가와 작곡가’
[DAY 217] 뉴올리언스에서 시작한 사람과 악기의 대화 ‘재즈’
[DAY 218] 궁중이나 양반 사회에서 연주된 전통 음악 ‘정악’
[DAY 219] 미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컨트리’
[DAY 220]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케이팝’
[DAY 221] 전자 사운드로 젊은 세대를 사로잡은 ‘테크노’
[DAY 222] 조선 후기 서민들의 삶이 담긴 ‘판소리’
[DAY 223] 전 세계를 잇는 보편적 언어 ‘팝’
[DAY 224] 민중의 정서와 삶이 담긴 ‘포크’
[DAY 225] 음악의 분위기와 감정을 결정하는 ‘화성’
[DAY 226] 사회의 모습이나 개인의 감정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힙합’
❻ 고전 예술가
[DAY 227]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 음악의 거장이 된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DAY 228] 편견과 차별을 극복한 오스트리아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
[DAY 229] 황금빛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DAY 230] 조선 후기의 대표 화가 ‘김홍도’
[DAY 231]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로 파가니니’
[DAY 232] 15세기 이탈리아 미술의 방향성을 바꾼 ‘도나텔로’
[DAY 233] 스페인 황금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디에고 벨라스케스’
[DAY 234] 르네상스 시대의 3대 거장 중 한 명 ‘라파엘로 산치오’
[DAY 235]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위대한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DAY 236] 빛의 화가 ‘렘브란트 하르멘손 반 라인’
[DAY 237] 음악의 성인 ‘루트비히 판 베토벤’
[DAY 238] 영화 역사의 출발점을 연 ‘뤼미에르 형제’
[DAY 239] 고대 로마의 위대한 건축가 ‘마르쿠스 비트루비우스’
[DAY 240] 조각의 기준을 새롭게 세운 위대한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DAY 241] 드라마틱한 인생을 산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 카라바조’
[DAY 242] 조선 후기 화조화와 동물화를 대표하는 화가 ‘변상벽’
[DAY 243] 유일무이한 음악의 신동 ‘볼프강 모차르트’
[DAY 244]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DAY 245] 고대 그리스 신화를 르네상스 미술로 재구성한 ‘산드로 보티첼리’
[DAY 246]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 ‘신윤복’
[DAY 247] 조선 전기 산수화의 흐름을 만든 ‘안견’
[DAY 248] 비례와 균형으로 서양 건축을 바꾼 ‘안드레아 팔라디오’
[DAY 249] 바로크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안토니오 비발디’
[DAY 250] 19세기 미술의 경계를 허문 ‘에두아르 마네’
[DAY 251] 19세기를 대표하는 프랑스 화가 ‘에드가 드가’
[DAY 252] 강렬한 색채로 신앙의 내면을 그린 ‘엘 그레코’
[DAY 253] 근대 조각의 시초 ‘오귀스트 로댕’
[DAY 254] 프랑스 낭만주의의 선구자 ‘외젠 들라크루아’
[DAY 255] 교항곡의 아버지 ‘요제프 하이든’
[DAY 256] 네덜란드의 황금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
[DAY 257]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
[DAY 258] 서양 음악사의 기초를 세운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DAY 259] 17세기 이탈리아 예술을 상징하는 ‘잔 로렌초 베르니니’
[DAY 260] 농민의 삶을 진솔하게 그린 ‘장 프랑수아 밀레’
[DAY 261] 조선의 격정적인 예술가 ‘장승업’
[DAY 262] 진경산수화의 위대한 거장 ‘정선’
[DAY 263] 점묘법을 확립한 프랑스 화가 ‘조르주 쇠라’
[DAY 264] 영국 바로크 건축의 거장 ‘크리스토퍼 렌’
[DAY 265]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프랑스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
[DAY 266] 인상주의 창시자 ‘클로드 모네’
[DAY 267] 색채의 시인 ‘티치아노 베첼리오’
[DAY 268] 17세기 바로크 미술의 거장 ‘파울 루벤스’
[DAY 269] 19세기 후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폴 고갱’
[DAY 270] 현대 미술의 기초를 세운 ‘폴 세잔’
[DAY 271] 러시아 음악을 세계에 알린 작곡가 ‘표트르 차이콥스키’
[DAY 272]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노의 왕 ‘프란츠 리스트’
[DAY 273] 가곡의 왕 ‘프란츠 슈베르트’
[DAY 274] 폴란드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프레데리크 쇼팽’
[DAY 275]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상파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DAY 276]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위대한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❼ 현대 예술가
[DAY 277] 한국 음악의 위상을 세계적 차원으로 끌어올린 ‘BTS’
[DAY 278] 추상화와 사실주의를 넘나드는 미술가 ‘게르하르트 리히터’
[DAY 279] 일본 영화계의 천황 구로사와 ‘아키라’
[DAY 280] 프랑스 사실주의의 선구자 ‘귀스타브 쿠르베’
[DAY 281] 한국 현대 건축사의 흐름을 바꾼 ‘김수근’
[DAY 282] 한국적 모더니즘을 구현한 ‘김중업’
[DAY 283]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
[DAY 284] 하이테크 건축의 선두주자 ‘노만 포스터’
[DAY 285] 죽음을 예술로 옮긴 ‘데미안 허스트’
[DAY 286] 영화 문법의 기초를 세운 ‘데이비드 와크 그리피스’
[DAY 287] 수영장 이미지로 현대 미술의 시선을 바꾼 ‘데이비드 호크니’
[DAY 288] 실용적 이상주의 건축가 ‘렌초 피아노’
[DAY 289] 도시의 혼란과 인간의 욕망을 건축으로 표현한 ‘렘 콜하스’
[DAY 290] 블루스의 전설 ‘로버트 존슨’
[DAY 291]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길을 연 ‘로버트 프랭크’
[DAY 292] 대중문화와 고급 미술의 경계를 허문 ‘로이 리히텐슈타인’
[DAY 293] 반항적이고 거친 록의 상징 ‘롤링 스톤스’
[DAY 294] 재즈의 아버지 ‘루이 암스트롱’
[DAY 295] 현대 고층 건축의 아버지 ‘루이스 설리번’
[DAY 296] 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DAY 297] 하이테크 양식을 대표하는 ‘리처드 로저스’
[DAY 298] 팝의 여왕 ‘마돈나’
[DAY 299] 전통적 예술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꾼 ‘마르셀 뒤샹’
[DAY 300] 모타운의 왕자 ‘마빈 게이’
[DAY 301]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DAY 302] 추상 표현주의의 거장 ‘마크 로스코’
[DAY 303]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만 레이’
[DAY 304] 블루스를 세계 음악사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머디 워터스’
[DAY 305] 20세기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
[DAY 306]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DAY 307] 일본 영화사의 거장 ‘미조구치 겐지’
[DAY 308] 추상미술의 아버지 ‘바실리 칸딘스키’
[DAY 309] 바우하우스의 창립자 ‘발터 그로피우스’
[DAY 310] 시대의 음유시인 ‘밥 딜런’
[DAY 311] 레게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한 ‘밥 말리’
[DAY 312]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DAY 313] 신비로운 현대 예술가 ‘뱅크시’
[DAY 314] 한국 영화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인 ‘봉준호’
[DAY 315] 대중 음악의 위대한 예술가 ‘비틀즈’
[DAY 316] 꿈과 무의식을 이미지로 만든 ‘살바도르 달리’
[DAY 317] 인간의 불안을 집요하게 파고든 ‘스탠리 큐브릭’
[DAY 318] 현대 미술의 경계와 소유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아니쉬 카푸어’
[DAY 319]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
[DAY 320] 12음 기법을 체계화한 ‘아르놀트 쇤베르크’
[DAY 321] 인간의 삶과 자연의 흐름을 이어주는 건축가 ‘안도 다다오’
[DAY 322] 스페인의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DAY 323] 현대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알렉산더 칼더’
[DAY 324] 현대 조각의 거장 ‘알베르토 자코메티’
[DAY 325] 서스펜스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DAY 326]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DAY 327]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DAY 328] 현대 미술의 아이콘 ‘앤디 워홀’
[DAY 329] 인간의 불안과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에곤 실레’
[DAY 330] 상실과 죽음을 집요하게 그려나간 ‘에드바르 뭉크’
[DAY 331]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
[DAY 332]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
[DAY 333] 피아노 선율과 사회적 목소리를 남긴 ‘엘튼 존’
[DAY 334] 곡선의 마술사 ‘오스카 니마이어’
[DAY 335] 섬세한 일상 묘사를 강조한 일본 영화의 거장 ‘오즈 야스지로’
[DAY 336]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가 ‘올라퍼 엘리아슨’
[DAY 337] 미키 마우스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
[DAY 338] 20세기 음악의 흐름을 뒤바꾼 혁명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DAY 339] 여성 패션의 혁명을 이끈 ‘이브 생 로랑’
[DAY 340] 동서양의 감각을 아우르는 건축가 ‘이오 밍 페이’
[DAY 341]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이우환’
[DAY 342] 한국인의 정서를 진솔하게 담아낸 예술가 ‘이중섭’
[DAY 343] 한국 영화사의 거장 ‘임권택’
[DAY 344] 건축계의 유리천장을 깨뜨린 ‘자하 하디드’
[DAY 345] 프랑스 영화사를 뒤흔든 영화감독 ‘장 뤽 고다르’
[DAY 346] 추상 표현주의의 선구자 ‘잭슨 폴록’
[DAY 347] 소비문화의 언어를 예술로 전환한 ‘제프 쿤스’
[DAY 348] 애플의 혁신을 이끈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
[DAY 349] 최초의 과학 영화를 선보인 ‘조르주 멜리에스’
[DAY 350] 20세기 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조르주 브라크’
[DAY 351] 20세기 현대 음악의 경계를 뒤흔든 ‘존 케이지’
[DAY 352] 서부극의 거장 ‘존 포드’
[DAY 353]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DAY 354] 시대를 비추는 예술가 ‘찰리 채플린’
[DAY 355] 일상의 편안함을 디자인한 ‘찰스 & 레이 임스’
[DAY 356] 20세기 패션의 아이콘 ‘칼 라거펠트’
[DAY 357] 샤넬의 창립자 ‘코코 샤넬’
[DAY 358] 일본의 독창적인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
[DAY 359] 장르의 경계를 허문 위대한 밴드 ‘퀸’
[DAY 360] 대지를 거대한 예술 공간으로 바꾼 ‘크리스토 & 잔 클로드’
[DAY 361] 스페인의 전설적인 화가 ‘파블로 피카소’
[DAY 362] 영국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프랜시스 베이컨’
[DAY 363]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
[DAY 364] 건축가들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DAY 365] 추상미술의 선구자 ‘피트 몬드리안’